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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삐리 삐리 파랑새가 포항 연일읍 중명리에 둥지틀어
13일 여름새인 파랑새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 나무에서 육추(育雛)에 한창이다. 고목 나무에 둥지 왼쪽과 오른쪽 두곳에서 새끼들이 먹잇감을 받아 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파랑새는 멸종위기 관심대상이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여름새인 파랑새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 나무에서 육추(育雛)에 한창이다. 둥지에 있는 새끼 파랑새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두곳의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두곳의 둥지를 튼 파랑새가 둥지로 날아가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두곳의 둥지를 튼 파랑새가 둥지로 날아들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두곳의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차례로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두곳의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두곳의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두곳의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ㄷ시 사냥에 나서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둥지를 떠나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날아오르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이 둥지 밖으로 나오도록 먹잇감으로 유인하고 있다.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에 있는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 새끼가 먹잇감을 물어다 받아 먹고 있다.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에 있는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1.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 대상종인 파랑새가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도로 옆 고목나무에서 포착됐다.

여름 철새인 파랑새는 5월에서 7월 사이 3~5개의 알을 낳는다.

고목나무 둥지에는 2~3마리의 새끼가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받아 먹으며 둥지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파랑새는 매미, 나비, 딱정벌레 등을 주로 먹으며 인도, 호주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인근 주민들은 "몇년 전엔 자주 보였는데 최근에는 보기 힘들었는데 다시 왔다. 파랑새가 길조이니 마을에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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