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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호반새 경주 옥산서원 숲에 둥지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주변을 살피고 있다. 멸종위기관심대상종인 호반새는 파랑새목 물총새과로 6~7월사이 5~6개의 알을 낳는다. 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시냇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기 에 앞서 둥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물어다 주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먹잇감을 물고 둥지로 들어가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둥지 밖을 나서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 속에 둥지를 튼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장맛비가 쏟아지지 시작한 29일 오후 멸종위기관심대상종인 호반새가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숲에서 목격됐다.

파랑새목 물총새과로 6~7월 5~6개의 알을 낳는 호반새는 뱀, 쥐, 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해마다 경주 옥산서원을 찾는 호반새는 인적이 뜸한 숲에 둥지를 틀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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