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따라잡기 쟁점
등교 첫날 포항 의심증상 고3 158명 중 모두 음성판정마지막 판정대기중이던 2명 모두 음성으로 판정 "찬만다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5차례나 연기되며 80일 만에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영일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교실로 들어가기 전 현관문 앞에서 체온을 확인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일 고3을 시작으로 27일 고2·중3·초등1~2·유치원생, 6월 3일에는 고1·중2·초3~4, 6월 8일에는 중1·초5~6학년이 순차적으로 등교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0.5.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등교수업 첫날 경북 포항시 고3 학생 15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심 증상을 보여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결과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다.

21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학생 중 156명이 1차로  음성이 나왔으며, 남구와 북구의 고교에 다니는 학생 2명의 검사 결과가 대기중이다가 21일 오후 6시경 2명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전날 오전 포항시 북구의 고교에서 수업 도중 학생 2명이 '열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보건소 이동검체반이 출동,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콘텐츠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