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행정 대구
'생활방역 중요' 초대형 마스크 쓴 조형물
 

17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진입로에 옆으로 누워 잠자는 원시인 형상의 조형물에 가로 3.5m, 세로 3.7m 크기의 초대형 마스크가 씌워져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 달서구청은 원시인 조형물에 마스크를 씌우는 퍼포먼스를 통해 '아직은 마스크를 벗을 때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의 마스크 쓰기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홍보 캠페인을 마련했다.

광고천재로 불리는 이제석씨의 작품인 이 조형물은 달서구 선사시대 관광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 제작됐다. 총 길이 20m에 높이 6m, 작품명은 '2만년 역사가 잠든 곳'이다. 2020.5.1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콘텐츠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