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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파티마요양병원 환자·직원 89명 모두 코로나19 음성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주시 파티마요양병원의 환자와 종사자 등 8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요양병원에 근무 중인 60대 여성 요양보호사 1명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아 전 직원의 검체를 채취해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역학조사 결과 이 여성은 다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요양병원은 코호트 격리 조치에 따라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일 0시 현재 경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9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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