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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0대 확진자, 완치 퇴원 후 6일 만에 재감염
 


(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를 받고 완치한 후 재감염됐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후 입원 치료를 받고 완치돼 퇴원했던 A씨(26·예천군)가 재감염됐다.

A씨는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한 후 10일 음성이 나와 퇴원했다.

그러나 지난 16일 다시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돼 청송 소노벨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방역당국은 A씨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실시하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광주광역시에서 신천지교회 교인 A씨(30)가 퇴원한지 6일 만에 양성 판정을 받아 다시 병원으로 이송됐다.

완치 후 재감염 사례가 이어지자 일부에서는 '퇴원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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