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줌-in 찰칵! 폰카
불길 속으로 뛰어든 소방관들14일 오전 경주강동면 화재 현장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4일 오전 11시12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국에너지 폐기물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현장에 있던 보일러 기름통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2020.2.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콘텐츠코리아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