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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송도해수욕장 앞바다 좌초된 어선 선장 등 2명 구조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10일 오후 7시50분쯤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 앞 300m 해상에서 조업 도중 좌초된 5톤 자망어선 A호의 선장과 선원 등 2명이 해경에 구조됐다.

11일 포항해경에 따르면 A호 선장으로부터 사고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 등 함정 3척과 구조대를 투입해 20여분 만에 선장과 선원을 구조했다.

해경은 A호가 기관실 침수로 자력 운항이 어렵다고 판단, 예인선을 투입해 인양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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