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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한의마을, 개관 1년만에 5만8000여명 방문
 


지난해 문을 연 영천한의마을이 한방문화시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11일 영천시에 따르면 개관 1년을 맞은 한의마을의 누적 방문객이 5만8000명에 달한다.

3대 문화권 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영천한의마을에는 유의기념관 등 한방문화 전시시설, 사상체질 체험과 한약방으로 꾸며진 한방테마거리, 한옥체험관, 한의원, 카페 등이 들어서 있다.

영천시는 한의마을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부터 한옥체험관과 족욕체험관의 요금을 인하하고 수용 인원을 늘릴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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