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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재 박사, 포항지열발전소 부지 안정화 단계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양만재 포항 지열발전소 부지안정성검토 T/F팀 위원이 1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2019년도 한해동안 지열발전소 부지 안전성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양 박사는 "2019년 5월부터 12월 말까지 활동기간 중 전문적으로 논의 검토됐던 내용 및 대정부 권고안을 종합한 2019년도 활동보고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고 2017년 11월 15일 지진 발생 이후 부지내 지하수의 급격한 변화가 관측됐지만 전반적으로 조금씩 안정화 단계로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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