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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정권 심판"…한국당 김병욱, 포항남·울릉 출마선언
  • 콘텐츠코리아 총선취재반
  • 승인 2020.02.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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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김병욱 전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정세분석팀장이 6일 21대 총선에 포항 남·울릉 출마를 선언했다.

포항 남구 연일읍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은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1야당인 한국당이 여전히 국민의 성에 차지 않고 있다"며 "경제, 민생, 안보, 교육도 폭망인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의 진짜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당이 2040세대를 30% 공천하겠다고 재차 공언했고 공천관리위원장도 청년과 신인을 특별히 우대하겠다고 밝힌 만큼 젊은 인재들이 나서서 무능한 정권을 심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포항 규제자유구역에 국제고를 만들어 교육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나라,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도시 건설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덧붙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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