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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체육회 민선 회장에 김하영 후보 당선
 


(경산=뉴스1) 남승렬 기자 = 민선 경북도체육회장에 기호 2번 김하영(전 경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 후보가 당선됐다.

13일 경북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 투표에서 김 후보는 선거인단 453명 중 378명이 투표한 가운데 161표를 얻어 당선됐다.

민선으로 치뤄진 이번 선거에는 김 당선자를 비롯해 윤광수 후보(120표), 윤진필(97표) 후보가 출마했다.

김당선자는 오는16일 취임한다. 임기는 2023년까지 3년간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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