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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꽃망울 터뜨린 개나리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절기상 소한(小寒)인 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도로가에 심어진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포항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2020.1.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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