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 일 人터뷰
주낙영 경주시장 "시민 체감하는 성과 낼 것"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6일 시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 시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해 신성장 동력 발굴과 경쟁력 있는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올해는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했다.

주 시장은 그동안 추진한 성과로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유치, 신라왕경특별법 국회 통과, 1조750억원 투자 유치,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기술센터 건립 확정 등을 꼽았다.

그는 "민선 7기 3년차를 맞아 시민들에게 약속한 경주 미래 발전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추진하겠다"며 경제시장·경제도시, 신라천년의 역사가 공존하는 문화·관광체육도시, 혁신적인 도시재생으로 발전하는 미래도시, 젊은이가 돌아오는 경쟁력 있는 농어촌, 시민이 행복한 복지안전도시를 5대 역점 시책으로 제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콘텐츠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