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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강구삼사해상공원에 320실 규모 호텔&리조트 건립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동해안에 컨벤션시설을 갖춘 대형 호텔·리조트가 들어선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13일 영덕군청에서 ㈜현진건설과 호텔&리조트 건립 협약을 체결한다.

강구 삼사해상공원에 들어서는 호텔&리조트는 한화건설이 공사를 맡아 2만1959㎡ 부지에 지상 10층짜리 일반동과 지상 4층짜리 테라스동에 320개 객실, 수영장, 컨벤션시설 등을 갖춰 2022년 준공 예정이다.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영덕 삼사해상공원에 짓는 이 호텔&리조트는 영덕~상주를 잇는 고속도로 IC와 10분 거리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숙박시설이 부족한 영덕 관광지에 호텔&리조트 같은 고품격 관광시설이 들어서면 고용창출과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기에 활력이 돌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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