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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 이산화탄소(CO₂) 저장시설 가동 중단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 약 5km 해상에 미래과학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 중이던 '포항분지해상 이산화탄소(CO₂) 지중 저장 실증 사업 플랫폼'이 가동을 멈춘 채 서 있다.

이 플랫폼은 국내 전역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해상과 육상에 매립처분하는 시설이다. 포항에서는 남구 장기면과 영일만해상에서 사업이 추진되다 지난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진 여파로 가동이 중단됐고 포항시는 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며 정부에 철거를 요구한 상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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